캐나다에서 가상자산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는 에이든 플레터스키(Aiden Pleterski)가 최후 변론에서 “나는 이 혐의에 대해 무죄다”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CBC 보도를 인용해 플레터스키의 발언을 전했다. 같은 보도는 배심원단이 숀 나카쓰루(Shaun Nakatsuru) 판사의 최종 지침을 받은 뒤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