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FT)는 28일(현지시간) 열린 FY2027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다음 분기 애저 매출 증가율을 고정환율 기준 49~50%로 제시했다.
키플링어(Kiplinger)는 스티펠(Stifel) 분석가들이 당시 애저 매출 증가율 시장 예상 범위를 46~48%로 봤다고 전했다. 에이미 후드(Amy Hood) 마이크로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FY2027에도 잉여현금흐름 플러스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28일 열린 FY2027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말했다. 이는 회사가 해당 회계연도에도 현금흐름 플러스 상태를 전망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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