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 2029년 연기 법안 발의…민주당, 5대 거래소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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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2029년으로 늦추는 법안을 발의하고, 30일 5대 거래소와 연기 여부를 논의한다.

오데일리(Odaily)는 29일 보도에서 면담 대상이 업비트(Upbit)·빗썸(Bithumb)·코인원(Coinone)·코빗(Korbit)·고팍스(Gopax) 대표이며, 법안은 과세 인프라 부족과 거래 데이터 확보의 어려움을 이유로 시행 시점을 늦추는 내용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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