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달러(약 174억원) 비트코인 사기 캐나다인에 징역 25개월

| 토큰포스트 속보

캐나다 남성 트렌턴 존스턴(Trenton Johnston)이 10월 26일 미국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자금세탁 공모로 징역 25개월을 선고받았다고 우블록체인(Wublock)이 캐나다방송공사(CBC)를 인용해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CBC 보도를 인용해 존스턴과 공범들이 고객지원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의 가상자산 지갑에 접근했고, 한 피해자에게서 비트코인(BTC) 185개(당시 1,300만달러·약 174억원)가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CBC 보도를 인용해 존스턴이 사기 수익으로 람보르기니를 구매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