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 40억달러(약 5조3520억원) 규모의 HBM 생산시설 착공에 나섰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이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미국 내 칩 생산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됐다고 전했다. 보도는 이 같은 공급 여건이 AI 발전에도 영향을 준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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