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 롱 3만6517개 정리…누적 손실 3800만달러 넘어

| 토큰포스트 속보

청산을 피하려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 3만6517개를 정리한 고래의 누적 손실이 3800만달러(약 508억원)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30일 PANews는 룩온체인(Lookonchain)의 온체인 추적을 인용해 해당 고래가 이더리움 5만6667개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같은 추적에서 정리한 물량의 가치는 8056만달러(약 1078억원), 잔여분 가치는 1억2500만달러(약 1673억원)로 집계됐다.

PANews가 인용한 추적 자료에는 두 포지션의 새 청산 가격이 각각 2122.44달러(약 284만원)와 2129.72달러(약 285만원)로 제시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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