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유조선 기뢰 피격 주장 뒤 WTI가 30일 배럴당 106.2달러(약 14만2100원)까지 올라 9월 중순 이후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104.1달러(약 13만9300원)로 물러났고, 브렌트유는 한 달 전보다 9.4% 높은 111.9달러(약 14만9700원) 안팎에 거래됐다고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보도했다.
이란의 주장은 미군이 하루 전 호르무즈 해협의 주요 항로를 정리했다고 밝힌 뒤 나왔다.
비인크립토는 이란 측이 유조선 4척이 기뢰에 맞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이란 국영방송이 혁명수비대를 인용해 3척 피격을 보도했으며, 이를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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