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 누적 손실 3705만달러(약 496억원)에도 588만달러(약 79억원) 롱 재개

| 토큰포스트 속보

약 1년 6개월간 고레버리지 거래를 이어온 마지(麻吉) 황리청(黃立成)이 누적 손실 3705만달러(약 496억원)에도 588만달러(약 79억원) 규모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고 오데일리(Odaily)가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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