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Binance)는 30일 공식 서비스 업데이트에서 보안 사고의 추정 영향액을 63억달러(약 8조4300억원)로 제시했다.
출금 서비스를 48시간 안에 재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핀볼드(Finbold)는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입금은 정상 운영 중이며, 출금은 관련 서비스와 주소의 보안 개선이 끝날 때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영향 자산 가운데 약 30억달러(약 4조140억원)를 온체인에서 동결했으며, 이용자 손실 전액을 SAFU 기금과 회사 자금으로 보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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