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영향 자금 30억달러대…허이, 이용자 자산·공개 준비금 2% 초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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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何一)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X에 게시한 영상에서 핫월렛 도난 사건의 순영향 자금이 30억달러대(약 4조~5조원)로 이용자 자산과 공개 준비금의 2%를 넘는다고 주장했다.

PANews는 허이의 영상 발언을 인용해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며, 출금 중단은 자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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