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공격 출발점은 직원 PC 침해 外
바이낸스 고객센터는 직원 PC 침해가 공격의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고객센터는 직원 PC 침해가 공격의 출발점이었다고 설명했다.
PANews는 바이낸스 고객센터 sisi 계정이 직원 PC 침해가 공격의 출발점이었지만 PC 한 대만으로 자금이 이동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30일 공지에서 사고 영향액을 63억달러(약 8조4200억원)로 추산하고 30억달러(약 4조원)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사고 연계 지갑에서 이더리움(ETH) 1만4040개가 다른 보관 주소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한 달 실현 변동성이 연율 약 25%로 낮아졌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10월 28일 주간 보고서에서 비트코인(BTC)의 한 달 실현 변동성을 연율 약 25%로 집계했다. JP모건자산운용(JPMorgan Asset Management)은 장기 수익률 범위를 처음 제시하면서도 비트코인을 주된 공분산 행렬에서 제외했다. 실현 변동성은 최근 한 달 동안의 일별 가격 움직임 크기를 나타낸다.
스트래티지는 올해 비트코인 매도액을 우선주 배당과 재매입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Strategy, $MSTR)는 29일 3분기 실적발표문에서 올해 25일까지 비트코인 4억3180만달러(약 5777억원)를 매도해 우선주 배당과 STRC 재매입 비용 일부에 썼다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창립자 겸 회장은 30일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자본구조로 최대 300억달러(약 40조1400억원) 규모의 디지털 신용을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일러는 추가 보통주 발행이나 비트코인 가격 상승 없이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알트코인 매수자 다수가 한 달 만에 손실 매도 상태로 돌아섰다.
글래스노드는 알트코인 매수자 다수가 한 달 만에 손실을 확정하며 매도하는 상태로 돌아섰다고 X에서 전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에 따르면 9월 하순 이익 매도 규모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컸다.
국제결제은행 산하 CPMI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에서 중앙은행의 역할 네 가지를 제시했다.
국제결제은행(BIS) 산하 지급·시장인프라위원회(CPMI)는 29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이 쓰이는 결제 시스템의 정책 선택지를 정리했다. 역할은 계정 제공, 결제 인프라 운영, 감독, 이해관계자 조정으로 나뉜다. 보고서는 새 규정이나 중앙은행 계정 접근권 확대를 발표한 것은 아니다.
미국 연방부채가 2025회계연도 말 37조6000억달러에 이르고 이자는 1조2000억달러였다.
미 회계감사원(GAO)은 부채 감사 자료에서 2025회계연도 말 연방부채를 37조6000억달러(약 5경308조8000억원), 같은 회계연도 이자 비용을 1조2000억달러(약 1605조6000억원)로 확인했다. 원화 환산은 서울외국환중개가 제시한 10월 12일 달러당 1338원 기준이다.
이더리움 개발자 포럼에 작업·기간별 지갑 권한을 제안하는 ERC 초안이 공개됐다.
29일 공개된 초안은 거래 권한을 필요한 작업과 유효기간에 맞춰 제한하고, 권한 발급자가 이를 취소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안전 거래 검증·승인(STVA) 절차에서 광범위하고 오래 유지되는 승인을 최소 권한 방식으로 바꾸려는 구상이다. 독립 검증과 시뮬레이션 결과를 표시하는 방식도 개발자 포럼에서 논의되고 있다.
에테나가 USDe 담보율 101% 초과와 6000만달러 초과담보를 공개했다.
에테나(Ethena)는 30일 준비금 증명 결과를 공개하며 USDe 담보율이 101.0%를 넘고 초과담보액은 6000만달러(약 803억원)를 웃돈다고 밝혔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체인링크(Chainlink)와 라마리스크(LlamaRisk) 등 외부 기관이 초과담보 상태를 확인했다는 에테나의 설명을 전했다. 에테나는 담보 자산을 바이낸스(Binance) 등 중앙화 거래소에 직접 보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 IBIT는 별도 보험 없이 약 81만5000개를 보유하고 있다.
블랙록(BlackRock)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IBIT)는 비트코인 약 81만5000개를 보유하며 평가액은 630억달러(약 84조2940억원)로 집계됐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신탁과 운용사가 보유 비트코인에 별도 보험을 들지 않았으며, 코인베이스(Coinbase)의 3억2000만달러(약 4282억원) 상업 범죄 보험은 여러 고객이 함께 적용받는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법원이 비트코인 660개를 노린 주거 침입범 2명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르파리지앵(Le Parisien)은 메오 법원이 센에마른주 쥐이에서 발생한 주거 침입 사건의 피고인 두 명에게 각각 징역 3년과 18개월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피고인들은 피해자가 비트코인(BTC) 660개를 보유했다고 믿고 지갑을 열라고 요구했다. Googly는 피해자의 실제 보유량이 0.066 BTC였고 세금 신고 과정에서 660 BTC로 잘못 적었다고 주장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도윤 기자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