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10월 금리 동결…두 위원은 0.25%포인트 인상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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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28일 성명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75~4%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FOMC는 표결이 10대 2였으며, 리사 쿡(Lisa D. Cook) 연준 이사와 베스 해맥(Beth M. Hammack)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Cleveland Fed) 총재가 0.25%포인트 인상을 선호했다고 성명에 적었다.

알베르토 무살렘(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St. Louis Fed) 총재가 조만간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는 내용은 블록비츠(The BlockBeats)가 이달 초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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