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RECALL) 35.86% 소각 예정…빗썸 6시30분 입금 중단

| 토큰포스트 속보

리콜 재단은 운영 종료를 결정하고 총 공급량의 약 35.86%인 리콜(RECALL) 토큰 약 3억5900만개를 소각할 계획이다.

리콜 재단은 X에 게시한 글에서 이사회가 프로토콜 채택 상황과 운영비, 성장 전망을 검토한 뒤 지속적인 개발을 상업적으로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종료 결정은 해킹이나 보안 사고 때문이 아니며, 토큰 보유자에게 분배·상환·매입을 제공하지 않는다. 재단은 잔여 자금 약 370만달러(약 49억5000만원)를 채권자 상환과 청산 비용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리콜 재단은 X 게시물에서 운영 웹 애플리케이션을 11월 30일부터 읽기 전용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빗썸은 31일 공지에서 재단의 운영 종료 계획을 이유로 리콜을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하고,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입금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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