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밀경호국(United States Secret Service) 수사관들이 서클($CRCL) 등 민간 협력사와 바이낸스에서 탈취된 자금을 식별·동결·추적·회수하기 위해 24시간 공조 중이라고 폭스비즈니스(Fox Business) 기자가 비밀경호국 대변인을 인용해 전했다.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비밀경호국이 워싱턴DC 연방검찰청과 법 집행기관과도 긴밀히 공조해 관련 사이버 범죄자를 특정하고 법적 책임을 묻는 데 나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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