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INTC) 주가가 30일(현지시간) 28.58% 급락해 1974년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을 기록했다.
텐센트테크(腾讯科技)는 인텔 시가총액이 1400억달러(약 187조원) 이상 줄고, 미국 반도체주 전반으로 매도세가 번졌다고 보도했다. 시간외 거래에서도 인텔 주가는 65달러(약 8만7000원) 안팎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로이터(Reuters)는 인텔의 4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 예상에 못 미쳤으며, AMD($AMD)는 10.88%, 퀄컴($QCOM)은 11.12%, 엔비디아($NVDA)는 4.22%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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