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사 이오레(2334)가 보유 비트코인(BTC) 151.21개 전량을 매각하기로 했다.
이오레는 30일 공시에서 매각 대금을 AI 데이터센터와 AI 연산력 제공, 네오클라우드 사업 투자에 우선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오레는 같은 공시에서 보유량 전부를 가상자산 거래업자를 통해 11월 말까지 분할 매각하고, 예상 매각액을 18억3100만엔으로 제시했다. 실제 매각액은 비트코인 시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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