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기부 2억600만달러…선거 지출 1억7600만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가상자산 기업들이 2026년 미국 중간선거 주기의 2분기까지 슈퍼 PAC와 하이브리드 PAC에 기부한 금액이 2억600만달러(약 2750억원)로 집계됐다.

미 소비자단체 퍼블릭 시티즌(Public Citizen)은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의 2분기 공시를 분석해 8월 2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집계했다.

로이터(Reuters)는 가상자산 업계가 100여개 중간선거에서 약 1억7600만달러(약 2350억원)를 지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PAC에 들어간 후원금과 별도 집계된 선거 지출액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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