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사이트 12곳 탈취돼 13만8000달러 유출

| 토큰포스트 속보

디파이 웹사이트 12곳이 탈취돼 약 13만8000달러(약 1억8400만원)가 유출됐다고 더블록(The Block)이 보도했다.

더블록은 레지스트리 기록을 확인한 결과 탈취된 12개 도메인이 모두 Name.com을 통해 등록됐다고 전했다. 이 공통점은 관련 도메인 등록 과정의 침해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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