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바이비트 해킹, FBI 같은 북한 조직 소행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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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FBI)은 10월 29일 전후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100억원)가 넘는 가상자산이 탈취된 사건을 북한 소행으로 지목하고, 해당 악성 사이버 활동을 TraderTraitor로 명명했다.

FBI는 2025년 2월 21일 전후 바이비트에서 약 15억달러(약 2조25억원)가 탈취된 사건도 같은 TraderTraitor 활동으로 규정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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