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 근접…미 중간선거 불확실성 완화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BTC)이 7만8000달러선(약 1억483만원)에 근접한 반등을 보였다고 코인데스크(CoinDesk)가 4일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같은 보도에서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개표 초반 7만6000달러(약 1억214만원) 아래로 밀렸다가 장 초반 손실을 만회했고, 보도 당시 당일 0.5% 상승했다고 전했다. TDX Strategies 창립자 딕 로(Dick Lo)는 코인데스크에 “민주당의 양원 장악 전망에 비트코인이 처음 하락했지만, 선거 결과가 명확해지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돼 회복했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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