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템포는 4일 영풍은행이 무단 이체 피해 고객 418명에게 피해액을 환급했다고 보도했다.
영풍은행은 내부 조사 결과 외부 해커가 협력업체 시스템을 통해 침입했다고 설명했다. 은행장과 총경리는 기자회견에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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