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Binance)는 5일 공식 게시물에서 시그널플러스(SignalPlus)의 잠재적 보안 문제 보고 뒤 연동 API 키를 예방 차원에서 모두 제거했으며, 자체 시스템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5일 기사에서 키 제거로 바이낸스 계정과 시그널플러스 간 연결이 끊기고, 해당 플랫폼을 통한 자동매매는 새 연결을 설정할 때까지 중단된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5일 공식 게시물에서 이용자에게 계정에 직접 접속해 포지션과 미체결 주문을 확인하고, 시그널플러스가 문제 해결을 확인할 때까지 API 키를 다시 연결하지 말라고 안내했으며 재연결 시 IP 허용 목록 설정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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