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미국 거래소 이용자 과세 2029년 이후 가능 입장
미국과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시작되는 2029년 이후 과세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부는 과세 시행을 2027년에서 2029년으로 늦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미국 거래소 이용자에 대한 가상자산 과세가 2029년 이후 가능하다는 입장을 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미국과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시작되는 2029년 이후 해당 거래소 이용자에게 과세할 수 있다는 게 한국 정부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5일 정부가 미국과의 가상자산 정보교환이 2029년 시작되는 점 등을 고려해 과세 시행을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 늦추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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