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프린스그룹 사기 네트워크 지원 혐의 41개 법인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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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가 프린스그룹 사기 네트워크 운영을 지원한 혐의로 41개 법인과 개인 4명을 제재했다.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1월 5일 발표에서 대상들이 역외 기업 구조를 관리하고 실소유자를 감추는 한편, 행정·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프린스그룹 사업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지정 대상자의 미국 내 재산과 미국인이 보유·통제하는 재산을 동결하고 OFAC에 신고하도록 했다. 지정자가 직접·간접으로 합산해 50% 이상 소유한 법인도 차단 대상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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