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카이저 응(Kaiser Ng)이 기록적 해킹 발생 9일 만에 회사를 떠나기로 했다고 더블록(The Block)이 보도했다.
더블록은 이허(Yi He) 바이낸스 공동 CEO의 설명을 인용해 응이 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떠나며, 승계 계획은 지난 6개월간 마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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