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사용자 신원 인증 마감 기한 3개월 앞당겨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 비트멕스가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신원 인증의 마감 기한을 11월 5일까지로 결정했다. 앞서 예정된 내년 2월 초보다 약 3개월 앞당긴 셈이다. 이와 관련해 비트멕스 모회사 100x 그룹의 마케팅 담당 이사 벤 래드클리프(Ben Radclyffe)는 "현재 비트멕스 거래량의 50% 이상은 신원이 인증된 사용자로부터 나온다. 향후 KYC 작업을 마쳐 미국 정부 및 금융당국의 규제에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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