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토에 따르면 20시 6분경 2.042 BTC(3만 2,000달러)가 Electrum 멀웨어 사기 주소로 전송됐다. 거래 수수료는 0.001 BTC 상당이다. 2019년 5월 이래 해당 주소는 이미 100만 달러 상당을 편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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