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암호화폐 성향 앨라드 로이즈먼, 미 SEC 위원장 발탁

| Coinness 기자

'크립토 맘'으로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내 친암호화폐 성향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새 SEC 위원장으로 앨라드 로이즈먼(Elad Roisman)이 발탁됐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앨라드 로이즈먼은 비트코인 ETF를 지지하는 친암호화폐 인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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