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에 따르면 이스라엘 최대 투자사인 알트슐러 샤함(Altshuler Shaham)이 1억 달러 상당의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매입했다. 해당 거래는 지난 2020년 말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는 “이는 곧 알트슐러 샤함이 100%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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