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디지털 예술가 비플 NFT 작품, 786억 원에 낙찰… 경매 종료

| Coinness 기자

영국 런던 대형 경매전문업체 크리스티(Christie's)에 따르면 유명 디지털 예술가 비플(Beeple, 본명 마이크 윙켈만)의 NFT 작품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의 경매가 종료됐다. 낙찰가는 6,934만 달러(약 786억 원)로 입찰시작가는 100달러였다. 한편 비플은 지난 2월 니프티게이트웨이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신의 작품 'Crossroads'를 660만 달러에 판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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