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가 샌티멘트를 인용, 올해 1월 이후 이더리움 고래 주소 수가 역대 최대치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1만 ETH 이상을 보유한 지갑 수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일요일 폭락장 당시 고래 주소들은 저점 매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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