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스터카드가 탄소 배출량 상쇄를 위한 탄소발자국 추적에 자체 프로비넌스(Provenance) 블록체인 트래킹 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다. 마스터카드 관계자는 "블록체인으로 탄소발자국을 추적해 저장하면 소비자가 탄소 배출량이 상쇄됐다는 증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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