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가안전보장회의 관계자 "암호화폐 개인지갑, 철저한 조사 필요"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롤 하우스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이버 보안 및 보안 디지털 혁신 국장이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랜섬웨어 공격, 제재 회피, 테러자금조달 등에서 암호화폐의 역할을 거론하며 기술 백엔드, 특히 개인(unhosted) 지갑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업계의 많은 개발자들이 보호책을 마련하지 않고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다만 대부분의 암호화폐 사용자들이 나쁜 행위자가 아니라는 점은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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