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스왑, 플래시론 공격 피해 인정... 가동 일시 중단

| Coinness 기자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상의 분산형 금융 프로토콜 버거스왑(BURGER)이 플래시론 공격에 따른 피해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스왑 가동과 BURGER 토큰 생성은 일시 중단된 상태이며,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기술팀은 "해당 문제를 해결 중이며 곧 솔루션을 내놓겠다"고 전했다. 앞서 블록체인 보안 업체 펙실드가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상의 분산형 금융 프로토콜 버거스왑(BURGER)이 플래시론 공격에 노출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코인마캣캡 기준 BURGER는 24시간 전보다 10.43% 내린 7.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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