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축구 팬토큰, 올해 시가총액 전년比 900% 급증"

| Coinness 기자

16일 코인텔레그래프가 팬토큰스태츠 데이터를 인용, 축구 팬덤 기반 토큰의 올해 시가총액이 2억6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900% 급증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축구 경기가 대부분 취소되자 자금 사정이 나빠진 축구 클럽이 팬토큰을 발행해 수익을 창출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팬토큰의 시총은 지난 4~5월 정점을 찍은 뒤 다른 암호화폐와 마찬가지로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고점 대비 55%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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