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차이롄서에 따르면 2012년 설립된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코인(OKCoin)이 베이징 법인 말소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케이코인은 관할지인 베이징시 하이뎬구 당국에 법인 말소를 신청한 상태다. 신청인은 쉬밍싱 오케이코인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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