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뉴스에 따르면 NFT지수펀드 NFTX V2에서 볼트로 전송 예정이던 PUNK 토큰 도난 사건 전말이 공개됐다. NFTX 팀은 "공격자가 선행매매를 실시해 주조된 2개 PUNK 볼트 토큰이 공격자 월렛으로 전송됐다"고 설명했다. 선행매매란 이용자의 주문을 예측, 자신에게 유리하게 매매를 성사시키는 수법이다. NFTX 팀은 이 사건을 인지한 후 볼트 기능을 일시 중단한 상태이며, 공격자가 스시스왑 PUNK/NFTX 풀에서 매도한 PUNK를 6 ETH에 다시 사들였다. NFTX 팀은 "이번 공격은 PUNK 주조 컨트랙트 오딧 범위 밖에서 발생해 미리 해당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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