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암호화폐 사기범에게 15년 징역형 선고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원이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스턴메탈증권(EMS) 창업자 로저 닐스-조나스 칼슨(Roger Nils-Jonas Karlsson)에게 15년 징역형을 선고했다. 앞서 미국 당국은 칼슨과 EMS가 2012년 11월부터 7년여 동안 투자자 3575 명을 속여 1600만 달러를 편취한 혐의로 기소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