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업체 컴패스(Compass)가 캘리포니아 소재 원자력 에너지 공급업체 오클로(Oklo)와 20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클로는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컴패스에 150MW의 원자력 발전 에너지를 제공한다. 미디어는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비판이 커짐에 따라 탄소 대신 원자력 발전을 선택하는 채굴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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