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사는 12세 소년 베냐민 아메드(Benyamin Ahmed)가 창작한 NFT 컬렉션 '이상한 고래들(Weird Whales)'이 16만 달러에 판매됐다고 크립토글로브가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메드는 서로 다른 고래 캐릭터 3350개를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생성한 뒤 NFT 플랫폼에 선보였다. 해당 컬렉션은 공개된 지 9시간 만에 80 ETH(약 16만 달러)에 판매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