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강경파 전 뉴저지 법무장관, 신규 SEC 집행국장으로 선임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 뉴저지 법무장관 거비르 그루알(Gurbir Grewal)이 26일(현지시간) SEC의 집행국장에 임명됐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그루알 신임 집행국장은 뉴저지 법무장관 재직 당시 이니셔티브 ‘암호화폐 사기 근절위원회(Operation Cryptosweep)’의 일환으로 크립토 관련 규제를 담당한 바 있다"며 "미국 대형 석유화학회사 엑슨 모빌을 변호화는 과정에서 판사의 비난을 받고 사임한 알렉스 오 전(前) 집행국장과 달리 미국 기업과 가상화폐 산업에 강경한 태도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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