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블러 출신 모인 투자회사, 디파이 투자 위해 1.3억 달러 펀드 조성

| Coinness 기자

겜블러 출신의 고액 자산가들이 이끄는 투자회사 애센시스 애셋(Ascensive Assets)이 1억30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올리버 블레키 애센시스 애셋 파트너는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고액 자산가들이 공동으로 펀드를 출범했으며, 이들 중 다수는 겜블링 업계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해당 펀드는 디파이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펀드 자금의 3분의 1은 디파이 스타트업에 할당되며, 나머지는 성과에 따라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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