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SOL 4,400만 달러 규모 숏포지션 강제 청산

| Coinness 기자

Bybt 데이터에 따르면 전날 5,800만 달러 규모의 솔라나(SOL, 시총 7위)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그중 4,400만 달러(76%)가 숏 포지션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가 1,30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바이비트(1,100만 달러), FTX(900만 달러)가 이었다. 코인마켓캡 기준 SOL은 현재 9.08% 냐란 166.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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