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비키가 28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중국 당국의 요구에 따라 중국 소재 사용자의 신규 가입 및 신원확인(KYC)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또한 11월 30일부터 중국 내 운영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이후 사용자는 웹페이지 및 앱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며, 그 전까지 예치 자산을 인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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