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이더리움은 2017년 강세장 궤적을 따르고 있다. 2017년 50% 조정을 겪었으며, 이번에도 비슷한 35% 조정이 발생했다"면서 "15,000~20,000달러까지 상승 가능한 채널이 여전히 열려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