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에 따르면 북미 암호화폐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가 USD 및 비트코인을 통해 실버게이트(Silvergate)와 1억 달러 규모의 회전한도거래대출(Revolving Line of Credit)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BTC 채굴장비를 매입하고 채굴운영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마라톤 측은 "매년 회전신용 한도액을 갱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마라톤은 올 3분기 1252.4 BTC를 채굴했다고 밝힌 바 있다. 2분기보다 91% 늘어난 규모다. 이로써 마라톤은 올 들어 총 2098 BTC를 채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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