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중앙은행, 디지털 자산 규제 위한 작업 계획 수립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루과이 중앙은행이 디지털 자산 규제를 위한 작업 계획을 수립했다. 은행은 올해 말까지 디지털 자산 관련 현행 법 조항을 수정하고 규제를 위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수립할 계획이다. 앞서 은행은 디지털 자산은 법정통화가 아니며 중앙은행에서 발행하거나 지원하지 않아 디지털 자산 발행 등 행위는 은행의 규제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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