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토르체인(RUNE, 시총 60위) 기반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토르스왑(ThorSwap)이 프라이빗 토큰 세일을 통해 375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토르스왑 측은 "해당 자금은 토르스왑 플랫폼의 확장 및 코드 감사 등에 활용될 것"이라며 "토르스왑 팀은 토르체인 커뮤니티에서 구성됐기 때문에 익명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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