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이번 주 비트코인 랠리, 기관이 주도.. 인플레이션 헷지 목적"

| Coinness 기자

JP모건이 목요일(현지시간) 고객들에 보낸 노트를 통해 기관투자자들이 이번 주 랠리를 주도했다고 진단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대두되면서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다"며 "기관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을 금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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