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dX 설립자 "에어드랍 소급 보상 클레임 기한 연장 반대"

| Coinness 기자

dYdX 설립자인 안토니오 줄리아노(Antonio Juliano)가 트위터를 통해 "에어드랍을 소급 청구할 수 있는 보상 클레임 기한을 늘리기 위한 스냅샷 투표가 dYdX 거버넌스에 생성됐다"면서 "개인적으로 이 제안에 강하게 반대한다. 이 제안에 따를 경우 커뮤니티 트레저리 자금 1750만 DYDX 토큰이 소요된다. 다른 성장 프로그램에 더 잘 활용될 수 있는 막대한 규모의 자금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dYdX는 7월 26일 09시 전 dYdX 프로토콜을 사용한 이력이 있는 사용자들에게 7,500만 DYDX 토큰규모의 에어드랍을 진행한 바 있으며, Epoch 0(9월 1일~9월 28일) 기간 동안 클레임 되지 않은 물량은 기존 규정에 따라 커뮤니티 볼트로 회수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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